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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ls Bach, The 6 Cello Suites

세상에는 수 많은 오케스트라와 그 단체를 이끄는 지휘자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카라얀이 지휘하는 베를린 필하모니에게는 특별한 카리스마 같은 ...


2005-05-31
Various 느림

내가 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가졌던 직업은 시스템 엔지니어였다. 말은 거창하지만 주로 하는 일은 각종 서버나 라우터 같은 인터넷 관련 장비가 ...


2005-05-31
자우림 3집

일반적으로 롹밴드에 관한 통설 중 하나가 3집은 대체로 명반인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의욕적으로 1, 2집을 내고 난 후 3집을 낼 때 쯤 노...


2005-05-29
Crash Endless Supply of Pain

1990년 초에 하이텔의 언더그라운드 뮤직 동호회의 누군가와 한국의 롹음악에 관한 대화를 나누던 중 음악에 관한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


2005-05-29
Neville Marriner Bach, Orchestral Suites

J.S.바하의 음악에 별 관심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G 선상의 아리아'의 멜로디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이 곡은 '관현악 조곡' 3번의 두번째에 ...


2005-05-28
Miles Davis Sketches of Spain

한참 재즈듣는 재미에 도끼 자루 썩는 줄 모르던 시절... 늘 아쉬웠던 것 중 하나가 재즈 책에 나와 있는 수 많은 역사적 음반들을 직접 들어볼...


2005-05-28
Michelangeli Debussy, Images 1&2; Children\'s Corner

나에게는 한동안 드뷔시와 스트라빈스키의 음악을 집중적으로 즐겨 듣던 때가 있었다. 단순히 이쁘고 귀에 팍팍 꽂히는 멜로디가 있는 음악만 찾...


2005-05-27
Hugo Reyne & Sebastien Marq Corelli, Christmas Concerto

나는 리코더 소리를 매우 좋아한다. 비록 '피리'라는 엉뚱한 이름으로 알려졌을뿐 아니라 내가 어릴 때 동네 문방구에서 팔던 리코더들은 질이 ...


2005-05-27
Various Beethoven & Tchaikovsky, Concerto for Piano and Or

오래전 PC 통신 케텔(KETEL)의 고전음악동호회에서 알게 된 형을 만나려고 대구에 간 적이 있었다. 그 때 대구에서 유명한 곳이라며 나를 데려...


2005-05-27
Pat Martino Exit

음반을 살 때 사람을 헷갈려서 전혀 엉뚱한 것을 살 때가 있다. 나는 두 번 이런 실수를 했었는데 첫번째는 빌 에반스다. 설마... 이름이 완전 ...


200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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