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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에서 미래를 배운다 (백승종)

교양서 느낌나는 책 제목은 별로였지만 동학 공부한지도 오래돼 기억을 되살리기엔 적당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읽다가 의외로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 놀랐다....


2019-09-24
무라카미 하루키의 100곡 (구리하라 유이치로 외)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을 읽다 갑자기 뭔지 모를 재수없단 느낌이 들어 중도에 포기하기만을 반복하여 한 권도 제대로 읽은 게 없는 내가 이런 책을 굳이 빌...


2019-09-14
우리는 마약을 모른다 (오후)

이 책 처음 나왔을 때 여기저기 도서관 웹페이지를 검색해 보면 그 때엔 100% 대출중이라고 나왔다. 1년 쯤 흐르니 겨우 빌려서 읽을 수 있게 됐다. 제...


2019-08-19
기계 운동의 지도 (이종만)

헌책방에서 구입한 오래된 책이다. 당시엔 체육학과 사람들이 수업에서 듣는 과목들에 내가 관심이 있을 때여서 이것도 그 중 하나겠거니 짐작하고 읽기 ...


2019-08-17
마일즈 데이비스 (존 스웨드)

마일즈 데이비스 전기다. 이것 말고 '을유 문화사'에서 양장본으로 나왔던 '마일즈데이비스 - 거친 영혼의 속삭임'이란 책도 있어서 일기 전에 무슨 관계...


2019-07-29
명리 (강헌)

'주역 인문학' 서평 쓸 때 잠깐 언급했듯 사기꾼 이명박과 칠푼이 박근혜가 주기적으로 역술인으로부터 운세를 보고 받았다는 황당한 기사를 읽고 명리학에...


2019-07-02
주역인문학 (김승호)

https://1boon.kakao.com/subusunews/5ce7c9ee76a8550001d000db "역술인들에게 직접 들어보는 'VIP 사주 보고서'의 실체" 이명박과 박근혜가 대통령을 하...


2019-06-22
흑인 영가와 블루스 (제임스 콘)

30여전 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꺼내 읽음. 책을 펼치니 주요 내용에 밑줄까지 쳐가며 열심히 정독한 티가 났다. 하지만 거의 기억 나는 게 없었다. 물론 ...


2019-06-08
컴퓨터를 만든 영웅들 (조엘 셔킨)

도서관에서 책 빌려 읽는 짓을 잠깐 멈추는 대신 내 방 책꽂이에 최소 10년 이상 먼지 쌓인 채로 있던 책들을 꺼내 복습(?)하기로 맘 먹었다. 첫번째로 김...


2019-05-25
더 비틀즈 디스코그래피 (정유석)

모 카페엘 갔더니 진열대에 이 책이 걸려 있었다. 초판 발행일이 2014년이건만 이런 책의 존재 자체를 여태 몰랐었다니, 그게 더 신기하다. 한달에 한두 번...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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