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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딴스홀을 허하라 (김진송)

예전에 한 번 읽었던 책이다. 그때는 책 제목만 보고 커플 댄스에 관한 내용인 줄 기대했다가 별 관심 없는 엉뚱한 내용들이 들어가 있어 실망하고 대충 읽...


2018-09-30
재즈 시대의 메아리 (F. 스콧 피츠제럴드)

단순히 책 제목에 '재즈'가 들어가 있어서 집어들었다. 나에게 친숙한 '피츠제럴드'는 엘라 피츠제럴드뿐... 소설을 거의 안 읽는 관계로 스콧 피츠제럴드...


2018-09-10
인류의 기원과 진화 (이선복)

다양한 과학 지식 분야 중 교양 수준에서 얕게 접근할 때엔 개인적으론 천체물리학, 양자론, 고인류학이 제일 재밌다. 작년에 '인류의 기원'이란 책을 통해...


2018-08-25
마음은 이미 마음을 알고 있다 (한자경)

구구절절 옳은 말씀들이긴 하나 그렇다고 참신한 내용인 것도 아니다. 나처럼 여기 저기에서 주워들은 잡지식이 좀 있는 경우 대부분 어디선가 읽어 봤거나...


2018-08-08
초기 불교 이야기 (곽철환)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나의 기억력이 조금씩 감퇴돼 가고 있단 사실을 어떻게라도 부정할 방법은 없다. 이 책을 꺼내 읽은 이유도 사성제, 4염처, 5온, 8...


2018-08-04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하는 인공지능 첫걸음 (히가시나카 류이치로)

일생을 한량으로서 나 좋은 것 위주로 사는 것까진 좋았으나 노후 대비용 자금을 모아 놓지 않았다. 여전히 철 없는 어른이라 '씨발, 어떻게든 되겠지...' ...


2018-07-27
팻 메시니 (리처드 나일즈)

장마철엔 외출 시 비가 오든 안 오든 조그만 우산을 꼭 챙긴다. 작긴 해도 가방에 넣으면 공간을 차지 하기 때문에 이 시기엔 가급적 작은 책을 넣고 다닌다...


2018-07-13
스승은 있다 (우치다 타츠루)

이 책 저자인 우치다 타츠루씨는 몇 년 전 나와 함께 서너달 정도 명상적 걷기 수업을 진행했던 모 출판사 사장님의 추천으로 알게 된 사람이다. '배움...


2018-07-02
백년허리 (정선근)

예전에 서점에서 보기는 했는데 별 관심이 없어 지나쳤다가 도서관에서 또 보게 돼 읽었다. 개인적으로 별 관심 없는 임상 경험에 대해 쓴 부분은 빠르게 훑...


2018-06-20
다이어트 진화론 (남세희)

살빼기엔 아무 관심이 없지만 개인적으로 삽질중인 몸공부에 도움이 될까 하여 그 동안 읽은 다이어트 관련 책이 100여권은 족히 될 것 같다. 그 중 읽는 ...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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