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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상대성 이론 강의 (이종필)

중고등학교 다닐 때 돌파리 수학 선생놈들과 아둔한 내 머리탓으로 원리 이해를 전혀 못한 채 문제 풀기 패턴을 암기하느라, 그게 너무 재미가 없어 주...


2016-01-22
배움은 어리석을수록 좋다 (우치다 타츠루)

매주 토요일마다 택견 전수관을 빌려 '명상적 걷기' 수업을 하고 있다. 지난 주에 모 출판사 대표분이 오셔서 수업 들으신 후 책을 8권 선물하셔서 숙...


2016-01-04
끈질긴 삶터 달동네 (김은형)

도서관에서 책을 펼쳤는데 우연히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모던 보이'란 말이 눈에 띄었다. 1부 3장의 차례 제목이 '이광환 일기와 모던 보이의 나...


2015-12-25
브라질 흑인의 역사와 문화 (이광윤)

개인적으로 큰 관심이 있는 땅고의 음악과 역사를 추적하다 보면 라틴 아메리카 전체 역사를 훑지 않을 수 없다. 그 중 이것 저것 주워 읽은 덕분에 부...


2015-12-17
일본 부락의 역사 (일본부락해방연구소)

언제 형성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나 자신이 한국의 피지배층 집단에 속해 있다는 명확한 의식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피해 의식은 아닌 것 ...


2015-12-05
절권도 (이소룡)

이소룡은 1973년에 돌연사했다. 부인인 린다 캐드웰은 그의 노트를 정리해 1975년에 '절권도의 길'을 출판했다. 비틀즈가 향후에 유행할 거의 모든 ...


2015-12-03
우주심과 정신물리학 (이차크 벤토프)

'우주심과 정신물리학'은 이십몇 년 전 도 닦는 사람들 사이에서 꽤나 회자되었던 책이었다고 들었다. 나는 태극권 도장에서 함께 수련했던 분의 소개...


2015-11-23
불교 파시즘 (브라이언 다이젠 빅토리아)

한 종교가 수백, 수천년에 걸쳐 명맥을 유지했다면 항상 자랑할 만한 일만은 아니다. 필연적으로 본질에서 멀어져 변질될 수밖에 없다고 본다. 불교 ...


2015-11-22
프로코피에프, 그 삶과 음악 (그레고리 하트)

쇼스타코비치나 라흐마니노프에 관해선 적은 지식이나마 주워 들은 게 좀 있는데 이 사람에 관해선 전무하단 생각에 그냥 한 번 읽어 봤다. 유명인데...


2015-11-13
구텐베르크와 그의 영향 (슈테판 퓌셀)

이 책을 읽은 주된 목적은 첫째, 구텐베르크가 뭐 하는 인간이었는지, 둘째, 어떻게 인쇄술을 발명하였는지가 궁금해서였다. 첫째 궁금증은 15-21쪽...


20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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