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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철학 이것이다 (김용옥)

PC 통신 시절에 채팅방 제목을 별 생각 없이 "여자란 무엇인가"라고 정해 놓고 혼자 있으니 몇 분 뒤 고전음악 동호회에서 알게 된 친구가 쑥 들어와서는 "...


2019-05-08
피트니스가 내 몸을 망친다 (송영규)

방이 좁아 웬만해선 책 구입을 자제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것은 소장용이란 느낌이 들어서 샀다. 뭔 말이 더 필요하냐! 굳이 사족을 달자면 최근 1년간 내...


2019-05-04
태극기의 정체 (김상섭)

태극 사상이나 주역이 한자 문화권 국가가 공유하는 사상이긴 하지만 태생적으로는 중국에서 비롯된 것임을 부정할 수 없을텐데 어째서 한국 국기가 될 수...


2019-04-29
소통하는 신체 (우치다 타츠루)

이 책 번역한 분한테서 선물 받았다. 읽는 내내 최근 내가 쓴 책 '한량일기'의 구절이 겹쳐졌다. 책을 출판한지가 한 달 남짓밖에 안 돼 아직 기억하고 있...


2019-04-23
마취의 시대 (로랑 드 쉬테르)

원저자의 문제인지 번역의 문제인지 모르겠으나 문장에서 "나 존나 유식하다!"는 티가 팍팍나서 거슬린다. 그 점을 제외하면 재밌게 읽었다. 나는 의지력...


2019-04-16
박인환 시집 (박인환)

초판 2쇄 발행일이 1987년 4월 15일이다. 아마도 이것을 1~2년 후인 88~89년 즈음에 구입했을 것이다. 이 때가 내 인생에서 '중2병'이 정점을 찍었던 시기...


2019-04-13
요제프 괴벨스 (정철운)

읽다 보니 이게 요제프 괴벨스 얘기인지, 꼴통당 + 수구 언론 + 개독교 단체가 퍼뜨리는 유언비어 및 선동 정치에 관한 얘기인지 헷갈릴 정도다. 다시 말해...


2019-04-07
오카다 토시오의 성인을 위한 교양, 일본 애니메이션 편 (오카다 토시오)

이 책이 어딜 봐서 '성인을 위한 교양'이라는 건지?? 오카다 토시오란 인물이 일명 '오타쿠의 왕'이라 불리는 사람인 만큼 본인이 아무리 비(非) 오타쿠를 ...


2019-04-01
어린 왕자 영문판 (생떽쥐베리)

생떽쥐베리의 '어린 왕자'는 내가 고등학교 다닐 당시 일일이 사전을 뒤적여가며 읽은 유일한 영어책이었다. 당시 서점에서 이것과 조지오웰의 '동물 농장' ...


2019-03-26
앉는 법, 서는 법, 걷는 법 (곽세라)

명상적 걷기' 글 쓴 사람으로서 책 제목만 보고 큰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었으나 막상 읽어보니 내용이 너무 실망스러워 짜증이 날 정도다. 서두에서 뜬...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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