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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의 블랙홀 (스티븐 호킹)

이 책에서 스티븐 호킹은 일종의 얼굴 마담 역할로 보인다. 블랙홀에 관한 교양 지식을 이것 저것 주워 들은 입장에선 호킹의 강연 녹취록은 재미 없었고 ...


2019-03-05
화성 이주 프로젝트 (스티븐 L. 퍼트라넥)

엘런 머스크가 도대체 뭔 짓을 하고 있는 인간인지 궁금하여 꺼내들었다. 테슬라 자동차 대표란 거야 당연히 알고 있었지만 페이팔 창업자였었다니... 확실...


2019-03-03
인간실격 (다자이 오사무)

소설을 별로 좋아하질 않아 작가 이름을 잘 몰라도 '다자이 오사무'란 이름과 그의 대표작 중 하나라는 '인간실격'을 제목은 들어 봤다. 도서관을 서...


2019-02-11
돈가스의 탄생 (오카다 데스)

280여쪽 분량 책 중에서 본론인 돈까스의 탄생에 관한 얘기는 불과 61쪽뿐이다. 서론에 해당하는 일본이 서양 식문화를 수용하기까지 과정이 120쪽이나 돼 ...


2019-02-07
스님이 춤은 왜 추나 (능화)

십 수 년 전 나의 몸공부 덕질 나와바리를 무술에서 춤으로 넓혀 보고자 발레, 현대 무용, 볼룸 댄스 등 춤에 관한 자료를 모으던 시절에 헌책방에서 이 책...


2019-01-13
스트라디바리우스 (토비 페이버)

현재 내가 알고 있는 골동품 바이올린에 관한 지식은 20년 전 세광출판사에서 나온 '바이올린 이야기'란 조그만 소책자를 통해 주워 들은 게 전부라 해도 ...


2019-01-10
오성과 한음 (박수동)

박수동 만화 대표작으로 대다수는 '고인돌'을 꼽겠으나 나는 어릴 때 읽었던 '번데기 야구단'과 '오성과 한음'이 제일 좋다. 이 책은 1995년에 재출판 된...


2018-12-31
피아졸라 위대한 탱고 (마리아 수사나 아치, 사이먼 콜리어)

도서관에서 이 책을 빌리고 반납일을 확인하니 2019년 1월 3일로 찍혀, 여느 때와 같이 화살처럼 흘러가버린 한 해를 실감하였다. 초판 발행 년도가 200...


2018-12-25
예순 즈음에 되돌아보는 우리대중음악 (최준식)

요즘 들어 일제강점기 때 모던보이 & 모던걸 문화에 관심이 생기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 동안 완전 무관심했던 트로트 역사도 좀 들여다봐야겠단 생각에 꺼내...


2018-12-11
인터넷, 신화를 넘어 공공성으로 (제임스 커런, 나탈리 펜튼, 데스 프리드먼)

머리말에서부터 묵묵히 읽어 내려가다 150쪽에 다다랐을때 부지불식간 쌍욕이 터져 나왔다. 근래에 이 정도로 좆같은 쓰레기글을 언제 또 읽었나 기억이 나...


20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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