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5.Net

메인메뉴

라틴음악기행 (장혜영)

지난 여름 서점을 배회하다 음악 코너에서 이 책을 발견하였다. 제목을 기억해 두었다가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다. 나는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


2017-09-09
불량헬스 (최영민)

예나 지금이나 서점에서 판매중인 대다수 근력 운동 관련 책들은 이미 누군가 다 한 얘기들에다 약간의 양념을 추가하여 재탕, 삼탕한 것들 투성이다. 이 ...


2017-09-02
마스터 키튼 (우라사와 나오키 (浦沢直樹))

어제는 참 좋은 날씨였다. 마침내 덥고 습한 계절이 물러간 모양이다. 토요일 오전 모처에서 주부들을 상대로 유럽 소셜 댄스 역사에 관한 수업을 하였다. ...


2017-08-27
인도에서 온 허황후, 그 만들어진 신화 (이광수)

최근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것들 중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흥미진진했던 책이다. 김병모란 분이 '김수로왕비의 혼인길'이란 책에서 주장했던 내용을 조목조...


2017-08-18
카페에서 읽는 세계사 (구정은, 장은교, 남지원)

최근에 하기는 싫지만, 하면 돈 주는 일이 갑자기 생겼다. 내 뇌는 단순무식해서 하 곳에 신경을 쓰면 정신이 산만해져 다른 일을 잘 못한다. 당연히 책 읽...


2017-08-09
원더우먼 허스토리 (질 르포어)

원더우먼이란 캐릭터의 탄생과정이 궁금해 꺼내 읽었다. 반이 지나도록 원더우먼 얘기는 거의 없고 20세기 초 여성참정권 문제와 거짓말 탐지기 얘기만 계...


2017-07-24
공포영화 서바이벌 핸드북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

공포 영화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에 관한 잡지식을 얻을 수 있을까란 기대로 읽기 시작했다. 결론적으로 나에겐 시간 낭비였다. 이 책의 초점은 '공포영화'...


2017-07-19
토지에 대한 성경적 견해 (김세열)

몇 주 전 '그 남자의 무술 이야기, 12년 후' 오자를 잡아달라는 부탁을 하려고 지인을 만나 교정지를 건네 주고, 커피를 마시며 두서 없는 잡담을 하던 중 ...


2017-07-14
톰 웨이츠 - 고독을 탐닉한 목소리 (신주현)

먼 옛날 PC 통신 시절에 모 음악 동호회의 시삽을 하느라 '포레스트'란 소모임에 참여하게 돼 그 때까지 별 관심이 없던 모던 포크 장르를 본격적으로 접하...


2017-07-11
윤이상, 상처입은 용 (윤이상, 루이제 린저)

얼마 전 G20 참석차 문재인 대통령이 독일을 갈 때 일부러 동백 나무 한그루를 통영에서부터 가져가 윤이상 묘에 심었다고 한다. 이 기사를 접하고 나는 오...


2017-07-08
전체 497 Page7/ 50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