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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외과의·다이몬 미치코~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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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방영된 '닥터-X,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란 일본 드라마를 재밌게 시청했었다. 여주인공 면상이 내가 선호하는 고양이상이고, 육체 또한 ...


2018-04-12
파리 블루스
마틴 리트 (Martin Ritt)

재즈를 소재로 한 오래된 흑백 영화에 관심 가질 한국인이 없는 듯... 한글 자막이 없어 영어 자막으로 시청해야 했다. 파리에서 활동 중인 재즈 ...


2018-04-03
퍼펙트 블루
곤 사토시(今 敏)

사전 정보 없이 봤다가 예상밖의 대어를 낚은 느낌이다. 오래전 만화 영화라 그림이 구식이긴 하자만 충격적인 이야기 전개가 그 점을 잊게 하였...


2018-04-02
유니크론과 변신로보트
넬슨 신(Nelson Shin)

트랜스포머 1편을 보고 내용은 유치하지만 CG가 좋았고, 2편을 보고 나선 너무 유치해 후속작은 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시리즈에 관심...


2018-04-01
마돈나
신수원

제목만 보고 '천하장사 마돈나' 같은 종류의 코메디 영화인 줄 착각했다. 사회고발 성격이 짙고, 볼수록 점점 더 우울해져 반쯤 보다 말았다. ...


2018-03-25
짐과 앤디의 인생과 연기 사이
크리스 스미스 (Chris Smith)

1999년 개봉한 영화 '맨 온 더 문'은 나는 이해가 안 가고 재미도 없었건만 거의 숭배하듯 열광하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다. '짐과 앤디의 인생과...


2018-03-20
거짓말의 발명
리키 저베이스(Ricky Gervais), 매튜 로빈슨 (Matthew Robinson)

아이디어가 참신한 코메디 영화다. 거짓말이란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사회에서 주인공만이 유일하게 거짓말을 할 줄 아는 능력을 갖고 있다...


2018-03-19
우주 생명체 블롭
척 러셀 (Chuck Russell)

호러 영화 중에는 개봉 당시엔 분명 무서운 영화였겠으나 지금 보면 특수 효과가 너무 어설퍼 B급 코메디 영화처럼 착각케 하는 것들이 종종 있다...


2018-03-14
마녀 배달부 키키
미야자키 하야오(宮﨑 駿)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그래비톨로지(Gravitology)의 길 가는 그래비스트(Gravist) 입장에서 이 만화 영화 줄거리를 회상하여 보니 결국 이 ...


2018-03-11
존 콜트레인 스토리
존 쉐인필드 (John Scheinfeld)

평생 안 질릴것 같았던 재즈를 식상하다 느꼈던 때가 있었다. 돌이켜보니 이 또한 이명박근혜 암흑기 9년의 악영향이 아니었나 싶다. 그래서 1-2...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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