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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저 띵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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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제작한 8편짜리 미국 드라마다. 보는 내내 '구니스', 'ET', '죠스' 같은 그 시절 명작이 연상되었던 게 나 뿐만은 아닐 것이다. ...


2016-10-04
변태가면
후쿠다 유이치(福田 雄一)

남자 새끼들이란 철학, 역사, 예술 등 다방면에서 지성인처럼 보이고 싶어하지만 제 아무리 지랄방광을 한들 결국 여성의 보지만 보면 환장하는 ...


2016-09-30
성 리수일뎐
이석기

http://extmovie.maxmovie.com/xe/mposter/1527998 "성 리수일뎐 비디오테잎 표지" PC통신이 아직 대중화되지 않아 소수의 놀이터이던 시절에 ...


2016-09-26
프랑켄후커
프랭크 헤넨로터(Frank Henenlotter)

영화 관련 잡담을 주고 받는 팟캐스트에서 누군가 추천을 하기에 찾아서 봤다. 앞에 소개한 B급 영화인 '소사이어티'보다 훨씬 더 병신같고 거...


2016-09-26
소사이어티
브라이언 유즈나(Brian Yuzna)

우디 앨런 신작 '카페 소사이어티'를 검색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걸려 들었다. 오랜만에 마주한 B급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영화다. 병신 같고 거...


2016-09-24
람보1
테드 코체프(Ted Kotcheff)

몇일 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이란 곳에서 흑인 한 명이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추청되는 총격에 의해 사망했다. 이로 인해 항의 시위...


2016-09-23
프로페셔널
조르주 로트너(Georges Lautner)

십수년 전에 '본 아이덴티티'를 재밌게 보고 난 직후, 왠지 나는 어렸을 때 봤던 이 영화, '프로페셔널'이 떠올랐다. TV 심야 영화를 처음엔 ...


2016-09-23
황금연못
어니스트 톰슨(Ernest Thompson)

어렸을 때 '토요명화' 또는 '주말의 명화'에서 이 영화를 여러 번 방영하였는데 매번 반쯤 보다 잠들곤 했다. 문득 옛날 생각이 나, 수소문하...


2016-09-22
선물가게를 지나야 출구
뱅크시(Banksy)

길거리에서 참신한 그래피티를 하는 예술가를 따라 다니던 병신같은 새끼가 서당개 삼년에 풍월 읊듯 작품이랍시고 만든 허접쓰레기로 예술가 행...


2016-09-18
본 투 비 블루
로버트 뷔드로(Robert Budreau)

올해 전주 국제 영화제 개막작이었다. 재즈 좋아하는 사람으로선 영화 '마일즈'와 마찬가지로 안 보면 안 되는 영화이긴 하나 솔직히 말해 호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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