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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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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단골 커피집 주인이 무슨 드라마를 열심히 보고 있길래 뭐냐고 했더니 "심야식당"이라길래 제목을 기억해 놨다가 나중에 찾아서 봤다. ...


2016-08-23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누도 잇신(犬童 一心)

오래 전 영화인 '러브스토리'나 '8월의 크리스마스'나 '타이나닉' 같은 거 안 봤다. 영화에서 주요 인물이 사망하면 보고 난 뒤 뒤끝이 오래 남아...


2016-08-19
붉은돼지
미야자키 하야오(宮崎駿)

2016년 8월 1일에 방영된 '비정상회담'이란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탈리아 사람이 말하길 "자기들은 이탈리아 반도 중 남해와 서해는 아름답지만...


2016-08-16
런치박스
Ritesh Batra

인도판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라고나 할까. 별 생각없이 봤다가 건진 뜻밖의 횡재 같은 작품이다. 이야기가 담담하고 재밌었다. 발리우드 특...


2016-08-14
언더 더 스킨
Jonathan Glazer

훌륭한 영상, 느린 이야기 전개, 모호한 결말, 스칼렛 요한슨의 누드까지... 평론가 나부랑이들이 좋아할만한 영화다. 그것 치곤 개인적으론...


2016-08-14
아르헨티나 할머니
나가오 나오키(長尾直樹)

원작은 요시모토 바나나(吉本ばなな)가 쓴 동명의 소설이다. 아르헨티나 할머니 역에 스즈키 쿄카, 아버지 역할에 야쿠쇼 코지 등 등장인물들...


2016-08-12
사랑 때문에 있는 게 아니야
Stéphane Brizé

삶에 무료함을 느낀 주인공이 운동을 하라는 의사의 권유로 땅고 댄스 수업을 들으러 갔다가 곧 결혼을 앞둔 여성과 만난다...는 줄거리 자체...


2016-08-11
서칭 포 슈가맨
Malik Bendjelloul

TV를 거의 안 봐서 뭣 짓을 하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슈가맨'이란 명칭이 들어간 프로그램이 있는 것 같다. 언젠가는 인사동에 마실 갔다가 ...


2016-08-07
지미스 홀
Ken Loac

'영원한 좌파'라 불리는 켄 로치 감독의 영화다. (내가 쓰는 영어 이름 'Ken' 과 동명이라 약간 반갑다.) 지미 그랄턴이란 아일랜드 사회주의자...


2016-08-06
사랑의 블랙홀
Harold Ramis

비디오 대여점이 호황이던 시절이니까 대략 20여년 전 쯤, 별 생각없이 심심해서 빌려 봤다가 의외로 재밌게 보았던 그 옛날의 로맨틱 코메디 ...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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