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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케인
오손 웰스 (Orson Welles)

'샘'이란 제목이 붙은 남자 소변기가 경매에서 몇십억원에 팔리고 자신이 싼 똥을 통조림에 담아 1억원에 팔아먹는 황당한 일이 벌어질 수 있었던...


2018-09-05
해롤드와 쿠마
대니 레이너 (Danny Leiner)

개인적으로 B급 영화를 좋아하긴 하지만 B급일지라도 장르가 코메디인 경우는 예외다. 대부분 재미 없고 유치하다 느낀다. '세얼간이'가 그랬었...


2018-09-04
스가타 산시로
구로사와 아키라(黒澤明)

구로사와 아키라의 감독 데뷔작이라 하여 일부러 찾아봤다. 솔직히 기대한 것보다 액션이 별로였다. 원작 소설이 이른바 '강도관 사천왕' 중에서...


2018-08-23
그리스
랜달 클라이저, 패트리샤 버치

내용은 유치하기 짝이 없는 뮤지컬 영화이지만, 흥행은 그야 말로 대박. 내 또래에겐 심야시간 'KBS 토요 명화' 또는 'MBC 주말의 명화'를 통해...


2018-08-20
언제나 마음은 태양
제임스 클라벨 (James Clavell)

'이연걸의 태극권'에 관한 글을 몇 자 끼적이다 문득 '언제나 마음은 태양'이란 영화가 연상되었다. 뜬금 없어 보이겠지만... 태극권을 써서 ...


2018-08-07
이연걸의 태극권
원화평

태극권 수련 짬밥이 어언 20년을 향해 하고 있는 나에겐 긍정, 부정적 의미를 모두 포함하여 뜻깊은 영화다. 당시 난 한국에 이주한 화교들이 전...


2018-08-06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야마시타 노부히로 (山下 敦弘)

개인적으론 오래 전 나름 재밌게 시청한 '린다 린다 린다'를 감독한 사람의 작품이었다. 원제가 '天然コケッコー'이던데, 일본어 사전엔 'コケッ...


2018-07-26
신상(神象)
M.A. 티루무감 (M.A. Thirumugham)

내가 처음 본 발리우드 영화로 기억한다. 설날 아니면 추석날 아침에 TV에서 봤던 것 같다. 이 영화 제목을 영화에 등장하는 코끼리 이름인 '...


2018-07-19
행복의 노란 손수건
이와모토 히토시(岩本仁志)

야마다 요지 감독의 1977년작인 줄 착각했다. 10분 정도 시청하니 등장 인물들이 너무 최근 사람들이라 이상하여 인터넷을 검색하니 2011년에 만...


2018-07-12
툼레이더
로아르 우테우 (Roar Uthaug)

2001년작에 출연한 안젤리나 졸리는 표정에서부터 좀 거만해 보며 개인적으로 비호감이었으나 2008년작의 라라 캐릭터는 나름 괜찮았다. 다만 ...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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