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5.Net

메인메뉴

언제나 마음은 태양 작성일 2018-08-07


'이연걸의 태극권'에 관한 글을 몇 자 끼적이다 문득
'언제나 마음은 태양'이란 영화가 연상되었다.
뜬금 없어 보이겠지만...
태극권을 써서 상대를 졸라 간지나게 제압하는 장면은 오로지 영화에서만 가능하듯,
학생을 위해 무한 헌신하는 선생의 존재 또한 영화에서나 가능하고 현실엔 없기 때문.
그래서 1989년 전교조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 난 설립 취지에 동의했었다.
선생은 스승이 아니라 노동자라는 것...
유감스럽게도 현재   전교조는 그냥 꼴진보 단체 중 하나로 전락한 듯 해 그냥 재수 없다.
원제 To Sir With Love
감독 제임스 클라벨 (James Clavell)
개봉연도 1967
목록보기
마니
앨프리드 히치콕 (Alfred Hitchcock)

문득 내가 알프레드 히치콕 영화를 거의 본 적 없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현기증', '싸이코', '새'조차도 안 봤다. 이제부터라도 이것 저것...


2018-10-21
덩케르크
크리스토퍼 놀란 (Christopher Nolan)

인터넷에 올라온 감상평을 보면 이 영화만큼은 아이맥스에서 봐야 진가를 알 수 있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개인적으로 특별한 감흥을 느끼지 못했...


2018-10-19
스타트렉 TNG 시즌1 에피소드1
-

제작년 무렵부터 틈틈이 '스타트렉 TNG(The Next Generation)'를 시청하기 시작하여 현재 시즌 5까지 봤다. 처음엔 '스타워즈'나 '배틀스타 ...


2018-10-07
세번째 살인
고레에다 히로카즈 (是枝 裕和)

별다른 사전 정보 없이 첫 장면에서 야쿠쇼 코지씨가 등장하길래 '기본은 하겠구나' 생각하며 시청. 보다 보니 점점 더 재밌어졌다. 뒤늦게 '감...


2018-10-06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로키 류이치 (廣木 隆一)

대형 서점 진열대,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자주 목격했다. 엄청나게 팔리는 모양이다. 하지만 소설 읽은 취미가 없어 ...


2018-09-29
울려라! 유포니엄
이시하라 타츠야 (石原立也)

어쩌면 이것은 내가 시청한 처음이자 마지막 모에화 캐릭터 만화 영화일 듯. 이런 그림체, 성우 목소리 다 싫다. 오글거린다. 오로지 윈드 오케...


2018-09-21
베이비 드라이버
에드거 라이트 (Edgar Wright)

B급 치고는 너무 깔끔해 보이긴 하지만 아무튼 나도 동의할 수밖에 없는 멋진 액션 영화였다. 개인적으론 지난 10여년 간 본 자동차 추격씬 중에...


2018-09-19
추억
시드니 폴락 (Sydney Pollack)

심각한 온난화가 일상이 된 속에서도 짧게 나마 가을은 왔다 가나 보다. 이 계절이 오니 드문 드문 옛날에 봤던 영화 생각이 난다. 이럴 땐 내가...


2018-09-14
2000년에 25살이 되는 요나
알랭 타너 (Alain Tanner)

평론가 나부랑이들이 중요한 작품으로 꼽는... 따라서 재미 없는 영화다. 다시 말해 재미 없다고 욕하기 위해선 봐야 하는 영화다. 자다 깨다...


2018-09-13
귀족탐정
-

추리 소설은 안 읽지만 추리 영화나 드라마는 아무리 후져도 기본은 할 거라 생각하고 일단 보긴 본다. 이 드라마 역시 추리물이 아니었으면 1...


2018-09-1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