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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마음은 태양 작성일 2018-08-07


'이연걸의 태극권'에 관한 글을 몇 자 끼적이다 문득
'언제나 마음은 태양'이란 영화가 연상되었다.
뜬금 없어 보이겠지만...
태극권을 써서 상대를 졸라 간지나게 제압하는 장면은 오로지 영화에서만 가능하듯,
학생을 위해 무한 헌신하는 선생의 존재 또한 영화에서나 가능하고 현실엔 없기 때문.
그래서 1989년 전교조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 난 설립 취지에 동의했었다.
선생은 스승이 아니라 노동자라는 것...
유감스럽게도 현재   전교조는 그냥 꼴진보 단체 중 하나로 전락한 듯 해 그냥 재수 없다.
원제 To Sir With Love
감독 제임스 클라벨 (James Clavell)
개봉연도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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