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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25살이 되는 요나 작성일 2018-09-13


평론가 나부랑이들이 중요한 작품으로 꼽는...
따라서 재미 없는 영화다.
다시 말해 재미 없다고 욕하기 위해선 봐야 하는 영화다.

자다 깨다 하며 봐서 기억이 어렴풋하긴 하지만
대사 하나 하나에 상당히 정치적 함의를 담아 냈다는 건 알겠다.
나중에 자료를 확인하니 '68 혁명'의 영향을 반영한 듯하다.
원제 Jonas qui aura 25 ans en l'an 2000
감독 알랭 타너 (Alain Tanner)
개봉연도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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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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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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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2000년에 25살이 되는 요나
알랭 타너 (Alain Tanner)

평론가 나부랑이들이 중요한 작품으로 꼽는... 따라서 재미 없는 영화다. 다시 말해 재미 없다고 욕하기 위해선 봐야 하는 영화다. 자다 깨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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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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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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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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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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