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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25살이 되는 요나 작성일 2018-09-13


평론가 나부랑이들이 중요한 작품으로 꼽는...
따라서 재미 없는 영화다.
다시 말해 재미 없다고 욕하기 위해선 봐야 하는 영화다.

자다 깨다 하며 봐서 기억이 어렴풋하긴 하지만
대사 하나 하나에 상당히 정치적 함의를 담아 냈다는 건 알겠다.
나중에 자료를 확인하니 '68 혁명'의 영향을 반영한 듯하다.
원제 Jonas qui aura 25 ans en l'an 2000
감독 알랭 타너 (Alain Tanner)
개봉연도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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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
페이턴 리드 (Peyton Reed)

영화 자체는 흔해 빠진 마블 스토리다. 오락물로서 나쁘지 않고, 재밌다. 개인적으론 조금 과장하여 다 보고 난 후 미셸 파이퍼만 기억이 난다. ...


2019-01-21
그대여 분노의 강을 건너라
사토 준야 (佐藤 純彌)

그러고 보니 내가 시청한 다카쿠라 켄 출연 영화는 '블랙 레인'과 그리고 노년기에 찍은 '철도원' 뿐이었네. 젊은 시절 외모는 유덕화와 흡사했...


2019-01-18
블랙 레인
리들리 스콧(Ridley Scott)

앞에서 언급한 영화 '폴링 다운'에 이어 또 하나의 마이클 더글라스 주연 대표작으로 '블랙 레인'을 꼽지 않을 수 없겠다. 사실 내가 이 영화를 ...


2019-01-15
폴링 다운
조엘 슈마허(Joel Schumacher)

제목은 "London Bridge Is Falling Down"으로 시작하는 노래 가사에서 따온듯. 영화에서 일본 사람은 교육 받은 지식인으로, 한국 사람은 세탁소...


2019-01-11
텐 아이템 오어 레스
브래드 실버링(Brad Silberling)

좋게 보면 해피 엔딩 영화이고, 나쁘게 보면 좀 흔해 빠진 해피 엔딩 영화다. 하지만 여주인공이 젊은 시절의 페넬로페 크루즈를 연상케 한 점이...


2019-01-07
로닌
존 프랑켄하이머(John Frankenheimer)

그러고 보니 내가 요즘 들어 1980-90년대 영화 중에서 못 본 것들을 찾아 보고 있구만. 휴대폰이 안 보여서 좋고, 또 옛 건물과 풍광들을 보고 ...


2019-01-06
내추럴
베리 레빈슨 (Barry Levinson)

중학교 다닐 무렵 라디오에서 이 영화 광고를 들었던 기억은 나지만 야구 영화라서 별 관심이 가질 않아 묵혀 뒀다가 최근에 봤으니 거의 30년만...


2019-01-05
하타노 유이의 원더우먼

'원더우먼'은 몰턴 마스턴이 처음 캐릭터를 창조할 당시부터 상당한 변태 이미지를 갖고 있었던 덕분인지 패러디 포르노로 여러 편이 제작된 듯하...


2019-01-04
파이터 블루
이인항(李仁港, Daniel Lee)

중학교를 다니던 시기에 모친의 강요에 의해 다녔던 교회 누나 중 한 명이 유덕화 광팬이었다. 집엘 놀러 갔더니 방 전체가 브로마이드로 도배돼 ...


2018-12-30
버스 657
스콧 만 (Scott Mann)

인터넷에서 평이 별로 좋질 않던데, 나는 나름 재밌게 봤다. 로버트 드 니로 출연작이라고 하여 지나친 기대만 안 한다면 평타는 쳤다고 본다. ...


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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