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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아이템 오어 레스 작성일 2019-01-07


좋게 보면 해피 엔딩 영화이고,
나쁘게 보면 좀 흔해 빠진 해피 엔딩 영화다.
하지만 여주인공이 젊은 시절의 페넬로페 크루즈를 연상케 한 점이 모든 단점을 상쇄시켰다.
그래서 진짜로 여자 얼굴만 봤다.

'10 Items or Less'는 대형 마트의 '10대 이하 소량 계산'이란 의미 외에
좋하는 거, 싫어하는 거를 10개 이하로 말해보는 닭살 돋는 게임으로 쓰였다.

마지막 장면에서 폴 사이먼이 부른 'Duncan'이 흘러나와
간만에 들었다.
원제 10 items or less
감독 브래드 실버링(Brad Silberling)
개봉연도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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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아이템 오어 레스
브래드 실버링(Brad Silberling)

좋게 보면 해피 엔딩 영화이고, 나쁘게 보면 좀 흔해 빠진 해피 엔딩 영화다. 하지만 여주인공이 젊은 시절의 페넬로페 크루즈를 연상케 한 점이...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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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를 다니던 시기에 모친의 강요에 의해 다녔던 교회 누나 중 한 명이 유덕화 광팬이었다. 집엘 놀러 갔더니 방 전체가 브로마이드로 도배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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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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