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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n Gould Bach, English Suites No 1,4,5

몇 주 전에 글렌 굴드 평전을 읽은 뒤 새삼 바하의 피아노 독주곡에 꽂혀 매일 틈틈이 듣고 있다. 그 중에서 특히 '영국 조곡'을 집중적으로 듣...


2021-04-04
Sergio Mendes Wave

최근 보사노바에 관한 글을 쓰느라 이런 저런 자료를 검색했다. 덕분에 잘 몰랐던 음악가를 몇 명 알게 됐다. 또 세르지오 멘데스를 새삼 찾아 ...


2021-03-23
Soledad Villamil La pulpera de Santa Lucia

영어로 번역한 가사를 찾아 보니 산타루씨아 식료품 점에서 일하는 금발 미녀를 짝사랑하는 내용이다. 분위기는 전혀 다르지만 왠지 '담배 가...


2021-02-09
The Cooltrane Quartet Like a Virgin

카페에 앉아 있는데 'Like a Virgin'이 나오길래 샤잠으로 연주자를 알아냈다. 쿨트레인 사중주단(Cooltrane Quartet)이라고 하던데, 존 콜트레...


2021-02-07
나카시마 미카 아련한 달밤의 기도

원제는 '朧月夜~祈り'이라고 하는 일본 여가수 나카시마 미카의 곡. 볼룸 댄스 추던 시절에 많이 들었던 노래인데 까맣게 있고 있다가 카톡 지인...


2020-12-11
카지 메이코 학살의 꽃

유튜브에서 관련자료로 생뚱맞게 '학살의 꽃(虐殺ど華)'이란 노래가 나왔다. 가수 얼굴이 낯익었다. '여죄수 사소리' 시리즈에 나온 카지 메이...


2020-11-26
Steve Strauss The Puppet Opera

카페에서 흘러나온 음악이다. 누군지 모르는 가수를 '샤잠'으로 검색해 찾았다. 스티브 스트라우스(Steve Strauss)라는데 구글링 해도 별 정보가...


2020-11-22
Nat King Cole Walking My Baby Back Home

냇 킹 콜을 위시해 수 많은 가수가 부른 'Walking My Baby Back Home'이란 노래가 있는데 구글링을 해 보니 1953년 개봉안 뮤지컬 영화 주제곡인 ...


2020-11-16
Arvid Engegård, Oslo Philharmonic Beethoven, Symphony No. 5

페이스북 지인이 올려셔 보게 된 동영상. 지휘자가 지휘하는 모습이 특이하고 교향곡 해석 역시 생소하여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나...'란 생각이...


2020-11-02
Angel D'Agostino El porteñito

"나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별명은 항구의 꼬마이고 (유럽이 아닌) 이 땅에서 태어난 끄리오요이자 꼼빠드리또다. 기타...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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