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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삼순이 계단 작성일 2017-01-22



예전에 나와 함께 운동했던 사람이
영화 '록키'에 꽂혀서 그거 흉내 내느라
새벽에 일어나 날달걀 여러개를 맥주잔에 넣어 원샷 한 뒤
굳이 남산 주변을 달리다 계단을 뛰어서 올라간 후
워크맨으로 'Gonna fly now'를 들으며 똥폼을 잡았었다고 증언했던 곳...

현재는 '삼순이 계단'이란 별명이 붙어있다.
'내 이름은 김삼순'이 방영된지도 어언 12년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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