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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 고로케 작성일 2017-11-26



망원동에 골목 시장 입구 중 한 곳에 고로케 가게가 양쪽으로 서 있다.
맛 있다기 보다 값이 싼 곳이다.
싸니까 두 개를 산다.
먹고 나면 기름기로 인해 속이 느글거린다.

근처에 한 달에 두세번 가는, 반쯤 단골인 카페가 있다.
고로케를 먹은 뒤 이곳을 방문하여 에스프레소를 주문하곤 한다.
그걸 마시면 느끼함이 중화되는 과정에서 소소한 카타르시스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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