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5.Net

메인메뉴

그냥 사진

망원동 고로케 작성일 2017-11-26




망원동에 골목 시장 입구 중 한 곳에 고로케 가게가 양쪽으로 서 있다.
맛 있다기 보다 값이 싼 곳이다.
싸니까 두 개를 산다.
먹고 나면 기름기로 인해 속이 느글거린다.

근처에 한 달에 두세번 가는, 반쯤 단골인 카페가 있다.
고로케를 먹은 뒤 이곳을 방문하여 에스프레소를 주문하곤 한다.
그걸 마시면 느끼함이 중화되는 과정에서 소소한 카타르시스가 온다.
목록보기

칼바람 부는 한강

2017-12-13

버스 창 밖 석양

2017-12-10

어제의 아차산

2017-12-03

망원동 고로케

2017-11-26

골목길 자동차

2017-11-23

2017년 12월 20일

2017-11-18

좆같은 롯데 타워

2017-11-17

뜻밖의 액상과당

2017-11-09

아차산 팔각정

2017-11-04

아차산 대성암

2017-11-01

자전거로 암사대교 건너기

2017-10-27

라라랜드 클라리넷 파트 악보

2017-10-16

스노우캣과 나옹

2017-09-26

강에서 부는 서쪽 바람

2017-09-20

가을 하늘 vs 흐린 하늘

2017-09-1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