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5.Net

메인메뉴

텅빈 한강 둔치 작성일 2018-01-25




춥긴 추운 듯...
작년 12월에 때이른 추위가 왔을 때에도 걷거나 뛰는 사람이 두어 명은 있었는데
오늘 새벽엔 달리기를 하는 동안 한 명도 마주치지 않았다.
마치 덜 완성된 가상 현실 속에 들어온 듯했다.
물 위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물새떼 소리만 들렸다.
목록보기

암사대교에서 사고 날 뻔

2018-08-12

부채의 용도

2018-08-03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 소감

2018-08-02

포르쉐 딜레마

2018-07-29

연인이 함께하는 정통 아르헨

2018-07-28

오장동 냉면집과 인쇄골목 카페

2018-07-23

서울 열대야

2018-07-22

아몬드 + 깻잎

2018-07-20

페이스북 소설 표지 릴레이 동참

2018-07-15

새끼 길 고양이

2018-06-19

일요일 아침 자전거 마실

2018-06-17

소라 아오이의 결혼 기념 사진

2018-06-12

이런 현수막 없어지는 날은 언제쯤...

2018-06-08

클라리넷 전체 수리

2018-06-05

한강 구명정

2018-06-0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