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5.Net

메인메뉴

텅빈 한강 둔치 작성일 2018-01-25






춥긴 추운 듯...
작년 12월에 때이른 추위가 왔을 때에도 걷거나 뛰는 사람이 두어 명은 있었는데
오늘 새벽엔 달리기를 하는 동안 한 명도 마주치지 않았다.
마치 덜 완성된 가상 현실 속에 들어온 듯했다.
물 위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물새떼 소리만 들렸다.
목록보기

눈 내린 한강

2018-02-02

간 밤에 해킹 당하는 꿈 꿨다

2018-01-31

윈드 오케스트라 연주회

2018-01-28

텅빈 한강 둔치

2018-01-25

새벽의 동녘

2018-01-20

을지로 3가 맥주집

2018-01-20

앙코르, 민지칼국수, 아이스크림

2018-01-17

옛날 선거 & 영화 벽보

2018-01-13

낙천정 나들목 사고 현장 & 한강 산책로

2018-01-11

로또

2018-01-11

남산타워

2018-01-07

경동교회

2018-01-02

한강 인파

2018-01-01

머리주의

2018-01-01

커피와 여자

2017-12-2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