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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한강 둔치 작성일 2018-01-25




춥긴 추운 듯...
작년 12월에 때이른 추위가 왔을 때에도 걷거나 뛰는 사람이 두어 명은 있었는데
오늘 새벽엔 달리기를 하는 동안 한 명도 마주치지 않았다.
마치 덜 완성된 가상 현실 속에 들어온 듯했다.
물 위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물새떼 소리만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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