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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스벨 작성일 2018-05-31


망가진 옷걸이대에서 챙겨둔 쇠막대기와
안 쓰는 바벨을 결합해 메이스벨을 만들어 수련하던 중
무게에 욕심을 부리다 그만 왼쪽 팔꿈치 통증이 재발하고 말았다.
그래서 2년 쉬었다.

쉬는 동안 악력기를 갖고 꾸준히 삽질하여 손아귀 힘을 길렀다.
이젠 어느 정도 부상에서 회복된 듯해 몇 주 전부터 다시 메이스벨 수련을 시작했다.
무게와 횟수 욕심을 버리고 가볍게 하는 건 괜찮은 듯했다.

몸이 고통을 받아들일 준비가 된 듯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Macebell mo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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