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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 광고용 TV 유감 작성일 2018-09-02


서울 시내를 달리는 모든 버스 안에 설치된 광고용 TV에서
뚱뚱하고 거대한 사람들이 등장해선
숟가락에 음식을 거대하게 얹은 후 입을 쫙 벌려서 한 입에 넣고
우물우물 쩝쩝대는 영상을 여러 번 봤다.
또한 고등학생 정도 나이 되는 남녀 애들이
사귈까 말까 밀당하는 장면도 여러 번 봤다.
또한 연예인 엄마가 자기 자식들과 노는 장면을 여러번 봤다.
버스를 타지 않는다면 모를까 어쩔수 없이 반복 시청할 수밖에 없다.
본의는 아니지만 이런 시답잖은 걸 뇌 속에 집어 넣은 자신이 한심하고,
타인에게 이런 시답잖은 걸 강제로 집어 넣으려는
매스미디어의 천박한 작태에 짜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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