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5.Net

메인메뉴

버스 안 광고용 TV 유감 작성일 2018-09-02


서울 시내를 달리는 모든 버스 안에 설치된 광고용 TV에서
뚱뚱하고 거대한 사람들이 등장해선
숟가락에 음식을 거대하게 얹은 후 입을 쫙 벌려서 한 입에 넣고
우물우물 쩝쩝대는 영상을 여러 번 봤다.
또한 고등학생 정도 나이 되는 남녀 애들이
사귈까 말까 밀당하는 장면도 여러 번 봤다.
또한 연예인 엄마가 자기 자식들과 노는 장면을 여러번 봤다.
버스를 타지 않는다면 모를까 어쩔수 없이 반복 시청할 수밖에 없다.
본의는 아니지만 이런 시답잖은 걸 뇌 속에 집어 넣은 자신이 한심하고,
타인에게 이런 시답잖은 걸 강제로 집어 넣으려는
매스미디어의 천박한 작태에 짜증이 난다.
목록보기

소공동 롯데 백화점

2018-11-14

영화 매트릭스 키보드

2018-11-11

오래 된 유치원

2018-10-28

TREK 자전거 매장

2018-10-16

천한 말투

2018-10-14

관세음보살상

2018-10-13

아르누스 윈드 오케스트라 정기 공연 참여

2018-10-05

클라우드 집필 작업

2018-10-02

동네 까페들...

2018-09-28

양재천 버드나무

2018-09-25

카페 민폐족 의심 정황

2018-09-23

태블릿 PC 구입

2018-09-17

2호선 뚝섬역 근처 '공씨 책방'

2018-09-12

새 중고 자전거 구입

2018-09-08

버스 안 광고용 TV 유감

2018-09-0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