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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민폐족 의심 정황 작성일 2018-09-23



토요일 오후에 볼일을 끝내고 늘 그렇듯 삽질이나 좀 하려고 까페를 들렀다.
사진을 보다시피 사람은 없고 노트북들만 죽 늘어서 있다.
이 때가 토요일 저녁 오후 6시 경...
정황상 다함께 밥 먹으러 간 게   아닌가 의심스러웠다.
아니나 다를까 20분 정도 있으니 노트북 주인들이 우루루 일제히 들어온다.
유감스럽게도 내 추측이 얼추 맞았나보다.
같은 일행임에도 불구하고 한 사람씩 4인석을 각각 차지한 이 사람들 덕분에
난 다소 불편한 좌석에 앉아야만 했다.
더구나 아메리카노 한 잔 주문하고 앉아서 한참 나갔다 들어와 또 죽치고 있으면 카페는 흙 파먹고 사느냔 말이다.
문득, 조금 상황이 다르긴 하지만 자리 차지해 놓고 2시간 있다 들어와 리필 해달래서
카페 주인 열받게 했던 한 사진이 연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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