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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립광주도서관 마실 작성일 2019-06-02





며칠 전 경기도 광주에 볼 일이 있어서 갔다가 시간이 남아 동네 마실을 다녔다.
인터넷 지도를 검색하니 '경기도립광주도서관'이란 곳이 있어서 놀러 갔다.
딱 봐도 오래 돼 보이는 건물 외관,
1980년대 서울 남산 도서관이나 정독 도서관 흥취가 나는 듯해 개인적으론 나쁘지 않았다.
실내도 깨끗하고, 오래된 건물 특유의 퀴퀴한 냄새도 전혀 없었다.
다만 보유한 책이 그다지 많아 보이진 않았다.

그런데, 여기에서 걸어서 10분이 채 안 되는 거리에 또 다른 도서관인 '광주시립도서관'이 있었다.
도서관은 서로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야 이용하기 좋은 것이다.
그래야 각자 집에서 가까운 곳을 이용하게 되는 것이건만 이게 뭔 황당한 상황인지.
짐작건대 부지 선정 과정에서 그리 되었을 듯.
경기도립광주도서관과 달리 광주시립도서관은 신축한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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