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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블루문, 후 기네스 캔맥주 음주 작성일 2019-06-06


한 때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섞어 먹는 '짜파구리'가 폭발적 인기를 끌었듯
(사실 난 아직도 이렇게 먹어 본 적은 없지만...)
최근 주말에 집에서 영화 한 편을 시청하는 동안
블루문 캔맥주를 먼저 마신 뒤이어 기네스 캔맥주를 마시는 습관이 생겼다.
즉 블루문의 강한 향을 즐긴 뒤 영비천처럼 쌉쌀한 기네스로 마무리한다.
내가 쓴 맛을 좋아해서 커피도 에스프레소를 즐겨먹는 편이라
이런 방식을 최적의 조합이라 여긴 것일 수도 있다.
순전히 내 취향일 뿐이라, 다른 사람에게 권할 수 있을진 모르겠다.
아무튼 나는 만족한다.
동네 마트에 블루문과 기네스가 함께 진열돼 있어 쉽게 사먹을 수 있단 사실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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