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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중인 악력기 작성일 2019-09-12


몇 년 전 악력을 기르고자 인터넷에서 악력기를 검색하니 COC 제품을 추천했다.
COC는 'Captain Of Crush' 약자라고 한다.
다 좋은데 가격이 비쌌다.
그래서 COC 짝퉁 느낌 나면서 가격은 20~30%에 불과한 걸로 구입했다.
악력기에 'Heavy Grip 200'이라 쓰여 있다.
처음 쥐었을 땐 옴짝달싹하질 않았다.

'다이소'에서 25kg짜리 악력기를 추가 구입했다.
매일 아침 집과 도장을 오가며 주물주물했다.
그 다음 재도전을 하니 드디어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이렇게 두 악력기를 번갈아 가며 힘을 향상시켰다.
하지만 여전히 클로징을 못하겠다.
힘을 쥐어 짜내도 간격을 5~10mm보다 더 좁히기가 힘들다.
뭐... 언젠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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