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5.Net

메인메뉴

한가한 카페 작성일 2020-03-26





사회가 멈춰선듯... 나도 일감이 줄었다.
일 하면 돈 벌어서 좋고, 일 없으면 글 쓸 수 있어서 좋고...
그래서 올 가을 무렵 탈고를 목표로 했던 집필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도중에 게으름 피우지만 않으면 두어달 빨리 끝낼 수 있을 것 같다.
게.으.름.만 피.우.지 않.으.면.

어제와 그제, 동네 근처 보다는 약간 멀리 떨어진 곳 카페를 각각 찾았다.
그제 방문한 카페는 밖에서 안을 보니 오후 8시인데 사람이 2명 밖에 없길래
마스크 쓰고 들어가서 초코 라떼 주문하고, 손 소독하고 앉음.
나는 한가해서 좋지만 이래선 임대료 내기도 어려울텐데.

어제 갔던 카페는 아무도 없어서 들어감.
레몬차 주문했는데 나름 괜찮았다.
목록보기

코로나 여파

2020-05-26

촛불

2020-05-25

소니 MD 플레이어

2020-05-21

열두번째 책, 지구와 바람과 별과 땅고

2020-05-10

복고풍 오비 라거

2020-05-06

바람

2020-05-01

봄꽃

2020-04-09

한가한 카페

2020-03-26

불황을 모르는 스타벅스

2020-03-24

막걸리 사러 갔다가 화요를 샀다

2020-03-10

어린이대공원 야간 산책 / 난세의 영웅

2020-02-28

톡 쏘는 쌀막걸리

2020-02-22

카페 홈즈와 봉준호

2020-02-11

월간 방송과 기술 2월호 원고 - 괴물의 케이크워크

2020-02-06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연극

2020-01-2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