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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틀벨 작성일 2020-08-20


집 근처 택견 전수관을 간만에 갔더니 케틀벨이 있었다.
제일 무거운 게 8Kg 밖에 되질 않긴 했지만 간만에 재밌게 놀았다.

모친이 연로해지면서 체중이 줄어들었다.
자연히 하체 근력도 떨어졌다.
그래서 궁리 끝에 케틀벨 6Kg 짜리를 주문했다.
제일 흔한 운동법인 '스윙'하는 법만 알려드리고 주의사항 말해준 뒤 틈틈이 하시라고 했다.
의외로 재밌는지 아침, 저녁으로 하시는 눈치다.

기왕 산 김에 12Kg 짜리를 추가 주문했다.
16Kg를 살까 하다 무게 욕심 내다 다칠 게 염려돼 안전을 고려했다.
평소 하체 단련은 점프 스콰트로 충분하다고 보지만 솔직히 재미 없고 힘든 운동이다.
막상 케틀벨을 사서 방에서 해보니, 역시 좋긴 좋다.
왜 사람들이 이거에 열광하는지 이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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