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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스커스 식칼 작성일 2020-08-26




몇 주 전 집에서 쓰는 식칼 손잡이가 부러졌다.
새 칼을 살 좋은 핑계거리가 생겼다.

다마스커스 식칼이라는데 다마스커스치곤 가격이 너무 싸서 뭔가 속임수가 있을 것 같다.
아무튼 절삭력은 좋다.

처음 샀을 때 기념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깜박 잊고 막 쓰다 보니 칼 표면에 자국이 남았다.
이것만 봐도 다마스커스는 아니고 짝퉁 같다.
아무튼 절삭력은 좋다.

레이저로 이름을 새겨 준다고 하여 엄마 이름을 새겼다.
엄마 이름은 소설 '구운몽'에 나오는 여주인공 이름과 같다.

그리고 별 생각 없이 주문하고 보니 일제인 듯하다.
일본 제품은 라면땅조차 안 사먹고 있었는데 방심하다 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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