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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둔치에서 글쓰기 작성일 2020-09-20


고등학교 다닐 때 교과서에서 읽은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패러디해
코로나로 인해 자유를 빼앗겼어도 가을은 왔다.
밖에 오래 앉아 있어도 춥거나 덥지 않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 온다.
가방에 태블릿 PC를 넣고 자전거 끌고 한강 둔치로 마실 나간다.
아침 운동하러 자주 가는 동호 대교 근처에 글 쓰기 적당한 곳이 있다.
태블릿 PC와 블루투스 키보드를 펼쳐 놓고 모 잡지에 기고할 글을 쓴다.
작년까진 스마트폰 요금으로 데이터 종량제를 써 인터넷을 아껴 쓰느라 조금 불편했었다.
올해는 인터넷을 많이 써도 요금이 올라가진 않고 속도가 조금 느려지는 것으로 바꿨기 때문에
핫스팟을 켜고 태블릿 PC를 와이파이로 연결해 맘껏 쓸 수 있어 한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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