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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오세훈 씨 작성일 2021-02-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81445.html
['v1.1'이 대통령이라뇨? "오세훈 후보님, 문서 작업 안해보셨죠?"]

며칠 전 오세훈 씨가 v1.1에 붙은 v를 VIP 약자라고 주장하여
대중에게 대단히 큰 웃음을 줬고, 본인은 비웃음을 샀다.
'5세훈'이란 별명이 딱 어울리는 정도의 인식 수준이다.
한편으론 자칭 대권 도전 후보 운운, 지금은 서울 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사람의 자질이
이 정도 수준이란 점은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개인적으론 이런 자격 미달인 사람이 내가 사는 동네에 둥지를 틀고 있단 점이 불쾌하다.
사진에서 보는 '오세훈 법률 사무소'라 적힌 곳은
원래 추미애 씨가 국회의원 하던 당시 사무실로 썼던 곳이다.
왜 하필 거기로 들어갔을까?
건물주야 월세만 잘 내면 누가 들어오건 말건 신경 쓸 일은 아닐 것이다.
사람이 밉상인데다, 이번 VIP 건에서 보듯 지적 수준이 떨어지는 인간임을 알고 나니
뭔 짓을 하든 좋게 보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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