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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과 먹구름의 공존 작성일 2021-09-06


지난 달 여름에 자전거로 성북천을 가는데 갑자기 비가 내렸다.
그냥 계속 달리니 잠시 후 비가 그쳤다.
그쳤을 뿐만 아니라 땅이 말라 있었다.
또 달리니 비가 내렸다.
이러기를 수차례 반복했다.
같은 동네 안에서 어느 곳엔 비가 내리고
조금만 이동하면 바닥이 말라있는 현상도 예전엔 볼 수 없던 광경이다.

며칠 전 집을 나서며 하늘을 보니
파란 하늘 바로 옆에 먹구름이 있었다.
이젠 이런 게 일상화 돼버린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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