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5.Net

메인메뉴

파란 하늘과 먹구름의 공존 작성일 2021-09-06


지난 달 여름에 자전거로 성북천을 가는데 갑자기 비가 내렸다.
그냥 계속 달리니 잠시 후 비가 그쳤다.
그쳤을 뿐만 아니라 땅이 말라 있었다.
또 달리니 비가 내렸다.
이러기를 수차례 반복했다.
같은 동네 안에서 어느 곳엔 비가 내리고
조금만 이동하면 바닥이 말라있는 현상도 예전엔 볼 수 없던 광경이다.

며칠 전 집을 나서며 하늘을 보니
파란 하늘 바로 옆에 먹구름이 있었다.
이젠 이런 게 일상화 돼버린 듯하다.
목록보기

침향환 vs 침향무

2022-08-14

2G 회선 정부 반납 소식

2022-08-06

동네에 이마트24가 새로 생겼다

2022-07-30

고속터미널역 9호선 에스컬레이터

2022-07-22

불멍 램프

2022-07-15

밀롱가에서 받은 이름표

2022-07-14

Bose Companion 2 Series III

2022-07-09

올드스쿨에디터 애용 중

2022-07-08

쏠로땅고 + 연양갱

2022-07-07

중량 바벨바 + 원반 구매

2022-07-06

시청 앞 차도 막는 시위 행렬

2022-07-02

밀롱가 + 윈드오케스트라

2022-06-28

매우 구부러진 선들

2022-06-25

허접해도 잘나가는 맥도날드

2022-06-24

마음의 양식

2022-06-2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