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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매일우유가 없다 작성일 2021-09-16


요즘 몸무게 조절 중이라 저녁을 줄여,
그 대신 물배 채우느라 우유 소비량이 늘었다.
200ml가 너무 적어 보통 500ml를 사 먹는다.
그런데 어딜 가든 서울, 남양만 있고 내가 원하는 매일우유는 없다.
남양을 사먹을 순 없기 때문에 하는 수없이 서울우유를 먹는다.
혹시 GS25에만 매일우유가 납품되나?
다른 건 몰라도 난 '일베'와 '메갈'을 사회의 암적 존재로 규정하고
이쪽 냄새가 난다고 의심 가는 기업이 운영하는 곳은 신경 써서 가질 않고 있다.
그래서 스타벅스와 GS25를 끊은 상태다.
선택지가 줄어들어 피곤하지만 견딜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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