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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노트11 프로 구입 작성일 2022-05-13


스마트폰을 홍미노트9 프로 쓰고 있었는데 며칠 전 고장 났다.
전화를 걸면 사람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스피커폰으로는 통화 가능했다.
반년 쯤 전에 같은 증상이 있어 종각역 근처에 있는
'애플파라'라는 수리점에서 한번 고쳤는데 또 고장 난 것이다.
한번 더 수리해 쓸까 하다 3~4년 썼으니 새거로 갈아탈 때도 된 듯해
홍미노트11 프로 주문했다.
홍미3, 홍미4, 홍미9에 이어 같은 시리즈로만 네 번째다.
중국제라면 일단 깔보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나는 만족한다.
또 중국폰 쓰면 습근평이 개인 정보를 빼간다는 음모론이 있지만
지금도 이미 구글, 페이스북 등등을 통해 줄줄줄 새나가고 있다.
또 습근평이 그 짓하는 게 정말이라면 이재용이라고 못할 것도 없을 거 같고.

도착한 물건을 열어보니 디테일을 무시하면 크기가 거의 비슷하다.
(홍미9는 6.53인치, 홍미11은 6.67인치라는데,
영미권 놈들은 꼴통이라 인치 쓴다지만 한국, 중국놈은 왜 쓰는 거지?)
유저 인터페이스도 똑같아 별 차이를 모르겠다.
가격은 홍미9보다 약 10만 원 올라 40만 원 줬다.
대신 메모리가 6GB에서 8GB로 올랐고,
액정이 아몰레드이고,
후면 카메라에 뭔가가 좀 더 덕지덕지 달렸다.
또 추가 가능한 마이크로SD카드 용량이
512GB에서 2TB로 늘어났는데 2TB 짜리가 있기는 하나?
아무튼 지금 사용 중인 512GB도 절반 정도 남은 상태라
시장에 2TB가 있어도 추가 구매 계획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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