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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관의 중요성 작성일 2022-05-29


코로나가 엔데믹 국면으로 접어들며 규제가 단계적으로 풀리고 있다.
땅고 바닥도 조금씩 판데믹 이전으로 되돌아가는 중이다.
그동안 마스크 쓴 모습만 보다 벗은 걸 처음 보는 사람이 늘고 있다.
내색은 안 하지만 속으로 깜짝깜짝 놀란다.
예상과 다른 얼굴이 꽤 많아서.
대략 평균을 내보자면 열 명 중 다섯 명은 못 생기고,
세 명은 짐작과 같고,
두 명 정도는 외려 더 미인이다.
'마기꾼'이란 말을 실감한다.
결국 원인은 하관이 아니겠냐.
왜 여성이 고통을 무릅쓰고 턱 깎는 수술을 하는지 알 것 같다.
물론 나 역시 다섯 명 무리에 끼어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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