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5.Net

메인메뉴

노트북용 자물쇠 또 샀다 작성일 2022-12-23


한국은 카페에 노트북, 스마트폰 등등을 놔두고 화장실 갔다 와도 안전한 나라라고
외국에 소문이 많이 났다보던데 그럼에도 만의 하나란 게 있을 수 있으므로
평소 노트북용 자물쇠를 갖고 다니는 편이다.
노트북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여기에 들어가 있는 데이터(글 모음, 프로그래밍 소스 등...)가
사라져버리면 그야말로 재앙이다.
특히 소스 중에는 일 시작하기 전 보안 서약에 서명한 것도 있기 때문에
유출한 거 걸리면 돈 왕창 물어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그동안 돈벌이하느라 노트북 들고 다닐 일이 없었다가
앞으로 들고 다닐 일이 많을 것 같아
평소 쓰던 켄싱턴락을 노트북 구멍에 넣으려고 하니 안 들어가진다.
인터넷 검색하니 노트북이 점점 얇아지며 '나노 켄싱턴락'이란 규격이 새로 생긴 듯.
몇 푼 안 하긴 하지만 이미 켄싱턴락 2개 있는데 또 사야 한다니 혈압이 약간 올랐다 내려감.
그리고 아무데나 '나노'를 붙이면 어쩌자는 건지.
'1 나노미터 = 1 / 1000000000 m'인거 상식 아님?
목록보기

수제 강정

2023-02-03

오스본1 휴대용 컴퓨터 & 하이텔 단말기

2023-01-28

휴대용 드립 커피

2023-01-27

황당한 달빛 유자 막걸리

2023-01-02

욕 나오는 롯데 과자

2022-12-30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연습 중, 글렌 밀러

2022-12-26

코로나 백신 5차 접종

2022-12-25

노트북용 자물쇠 또 샀다

2022-12-23

키오스크 교육

2022-12-22

앤커 스페이스 A40 블루투스 이어폰

2022-12-19

계륵이 돼버린 플라스틱 텀블러

2022-12-11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 이언 길란

2022-12-04

군자동

2022-11-23

은화 두닢

2022-11-19

키보드 취향

2022-11-0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