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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누스 윈드 오케스트라 8회 정기 연주회 작성일 2019-04-12



작년과 마찬가지로 모 윈드 오케스트라에 묻어가는 컨셉으로
클라리넷 들고 맨 뒷자리에 앉아 있을 예정이다.
비록 풀버전은 아니지만 거쉰의 '랩소디 인 블루'에 참여해 봤다는 점이 제일 뜻 깊고,
(작년의 '라라 랜드'처럼) 올해는 무조건 '보헤미안 랩소디'를 연주해야 하나 보던데
편곡이 업소용 뽕짝 느낌이란 점이 불만이다.
한편, 내가 오케스트라 연습에 참여하는 주목적은
이렇게라도 왔다 갔다 해야 악기를 최소 1주일에 한 번은 꺼내 불기 때문이지
연주회 참가가 아니다보니 드는 생각일 수도 있겠는데
아마추어 역량만으로는 남에게 들려 줄만한 연주 수준이 나오질 못해
매번 전공자에게 손을 벌리지 않으면 안 되는데도
굳이 이런 행사를 해야만 하는 건지... 좀   거시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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