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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품진로 작성일 2020-11-17


위스키 같은 독주가 땡겨 동네 가게를 갔는데 '일품진로'가 눈에 들어왔다.
여태껏 한번도 마셔 보지 않은 술이다.
알콜 도수는 '화요'와 마찬가지로 40도에서 도수를 낮춘 25도다.
독주라고 할 순 없고, 그렇다고 순하다고 할 수도 없는 애매한 숫자.
집에서 마셔보니 맛도 화요, 안동소주와 대동소이하다.
그런데 뒤끝이 그다지 좋지가 않다.
일반 소주와 마찬가지로 끝에서 쓴 맛이 느껴진다.
결론적으로 또 사서 마실 것 같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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