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5.Net

메인메뉴

자뻑의 쾌감 작성일 2019-02-02
최근 책을 한 권 마무리 하는 과정에서
예전에 쓴 책과 지나치게 중복되는 부분이 없나 살펴 보려고
'그래비톨로지'와 '그 남자의 무술 이야기, 12년 후'를 다시 읽었다.
자기가 쓴 책이건만 읽고 나니 새삼 큰 공부가 되었다.
'비록 팔리지는 않지만 내가 이런 책을 썼다니 역시 난 짱! 멋있는 것 같다'며
간만에 자뻑의 쾌감을 느꼈다.

책 쓰는 짓에 온통 신경을 쓴 탓인지 얼마 전 꿈에선 소쉬르가 나왔다.
랑그와 빠롤에 관한 대화를 한국말로 나눴다.
목록보기
분류 제목 작성일
문화 쌈바(Zamba)와 룸바(Rumba) 2019-02-20
기타 탈무드와 시미켄 2019-02-17
사회 자유한국당의 5.18 모욕 2019-02-12
기타 탈고 과정에서 어이없는 실수를 또 찾음 2019-02-10
운동 예전에 본 몸짱이지만 바닷가 못가는 남자도... 2019-02-06
운동 약투와 내추럴 2019-02-05
기타 자뻑의 쾌감 2019-02-02
사회 황당한 판레기가 또 나타났다 2019-01-31
사회 전광훈 + 황교안? 2019-01-30
기타 두껍다 vs 두텁다 2019-01-2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