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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 작성일 2019-06-15
최근 '전광훈'이란 이름이 심심찮게 뉴스를 오르내리고 있다.
누가 그를 처음 '빤스 목사'라 부르기 시작했는지는 모르지만
그 명성(?)에 한치의 어긋남이 없는 안성맞춤 별명인듯.
개독교와 수구꼴통이 낳은 최고 걸작(?)이 황교안씨인 줄 알았건만 뛰는 분 위에 나는 분이 있었네!
순교자의 마음으로 단식을 한대놓고 당뇨병 운운하며
하루도 아닌 고작 한끼를 굶고 털어버리는 이 참신한 똘끼는 처음봤다.

내가 어릴 때 읽었던 일본 만화 '생추어리'의 해적판 제목이 '빛과 그림자'였다.
당연히 빛은 정치가를, 그림자는 야쿠자 두목을 가리킨다.
그렇다면 정치가인 황교안씨는 빛이요,
개독교 두목 전광훈씨는 그림자로 봐도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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