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5.Net

메인메뉴

거지같은 기레기놈 작성일 2021-03-25
몇달 전 코로나 확진자가 천명을 넘어갔을 때 락다운에 준하는 3단계를 왜 안하냐며
페이스북에서 지랄지랄하던, 직업이 기자인 자가 있었다.
3단계를 했을 때 사회 전체에 미칠 파급 효과는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지 하고픈 말만 쏟아내는 걸 보고, 아아, 혹시 이 놈도 기레기였었나 처음 의심을 했다.
보궐선거일이 다가오자 느닷없이 "투표로써 정권 심판" 운운하는 걸 보고,
아아, 기레기가 맞구나 확신을 갖게 되었다.
나름 상식이 통하는 인간이라고 생각했었건만, 언제, 어떻게, 왜 사람이 변한 건지...
또는 원래 그런 놈이었던 걸 내가 오해한건지
아무튼 세상에 '뇌'에 이성(Reason)이란 게 똑바로 박힌 (직업이) 기자인 인간이
이렇게나 드물었구나를 새삼 실감했다.
가만 보니 이 놈도 기자의 기본인 탐사 취재는 안하는 놈인듯.
컴퓨터 앞에 앉아 복사 & 붙여넣기나 하는 주제에 뭔 기자냐.

화수분처럼 계속 튀어나오는 오 씨, 박 씨의 비리 종합 세트도 큰 문제지만,
밑도 끝도 없는 기레기의 "정권 심판" 운운은 가만히 보고 있기가 역겨울 지경이다.
이런 놈들이 기고만장하는 꼴을 보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번 보궐 선거도 국민의 짐이 빅엿을 먹기를 바라 마지 않는다.
목록보기
분류 제목 작성일
음악 [지구바람별땅고] 시(詩) 2021-05-12
음악 [지구바람별땅고] 겨울 2021-05-12
사회 기레기 덕분에 모친 백신 접종 거부 2021-05-08
음악 [지구바람별땅고] 항구의 가을 2021-05-06
음악 [지구바람별땅고] 평화롭게 살 권리 2021-05-06
사회 GS25와 메갈 2021-05-04
사회 여성 복무제 2021-04-29
음악 [지구바람별땅고] 산티아고에 비가 내린다 2021-04-28
음악 [지구바람별땅고] 광인을 위한 발라드 2021-04-28
마음 대념처경 2021-04-2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