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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더러운 아침이다 작성일 2021-04-08
평소보다 잠이 일찍 깼다.
두 가지가 겹쳐 기분 더러운 아침이다.
첫째, 오모씨와 박모씨가 각각 서울 및 부산 시장에 당선됐다.
2~3% 내외 박빙일 거라는 예상과 달리 여론 조사처럼 민주당이 참패했다.
원인으로 여러가지가 거론되고 있으나 어차피 사후약방문일 뿐이다.
박근혜가 대통령 됐을 때만큼은 아니지만 아무튼 기분 더럽다.

둘째, 설상가상 코로나 확진자가 6백명을 넘어갔다.
4차 대확산이 가시화된 듯하다.
나는 그동안 밀롱가도 못하고, 지인도 안 만나며 조심했건만 허탈하다.
더 공포스러운 건 서울 시장 된 오모씨다.
무능과 비리로 점철된 이 말종 인간이 1년간 무슨 짓을 할지, 염려가 아니라 공포스럽다.
오모씨를 등에 업은 채 전광훈은 또 얼마나 설치겠냐.

지금에라도 민주당 등신놈들 정신차려야 할 텐데
내부의 적이 많아 과연 가능할런지 암담하다.
쓰레기 언론부터 바로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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