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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바람별땅고] 겨울 작성일 2021-05-12


'지구와 바람과 별과 땅고'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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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겨울
원제 : Invierno
구분 : 땅고

오라씨오 뻬또로씨(Horacio Pettorossi) 작곡.
엔리께 까디까모(Enrique Cadícamo) 작사.

피아졸라 '사계'에 포함된 '항구의 겨울'은
누에보 땅고답게 가만히 앉아서 감상하기엔 좋지만
댄스 음악으로선 부적합하다.
그래서 밀롱게로들에겐 '항구의 겨울'보다
쁘란씨스꼬 까나로 악단이 연주하는
'인비에르노' 선율을 훨씬 더 친숙해한다.
밀롱가에서 특별히 사랑받는 곡 중 하나다.

겨울을 주제로 한 땅고는 이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1948년 호세 마르께스(José Márquez)와
니또 파라세(Nito Farace)가 공동 작사, 작곡한
'겨울이 왔을 때(=Cuando llegue el invierno)',
발스곡인 '겨울밤(=Noches de invierno)은
호세 루이스 빠둘라(José Luis Padula)각 작곡하고,
엔리께 까디까모(Enrique Cadícamo)가 1937년 작사했다.
비교적 최근엔 라미로 가요(Ramiro Gallo)라는
바이올린 주자가 작사, 작곡한
'어느 겨울(=El invierno)'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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