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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바람별땅고] 3년이 됐다 작성일 2021-08-04


지구와 바람과 별과 땅고'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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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3년이 됐다
원제 : Fueron tres años
구분 : 땅고

후안 빠블로 마린(Juan Pablo Marín) 작사, 작곡.

엑또르 바렐라(Hector Varela)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곡.
또한 전문 땅고 댄서들이 애용하는 음악 중 하나.
이처럼 선율부터 강렬한 드라마띠꼬인 경우,
대개 가사는 실연의 아픔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곡도 그 공식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나에게 말 걸지 마, 나의 보물.
    말 걸지 말고 쳐다보지도 마.
    이미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마이 러브.
    네 마음으로부터 3년이나 떨어져 있었다.

    침묵하지 말고 말해봐!
    나 죽어가는 거 안 보이나?
    이 고통에서 나를 구해줘
    너의 침묵은 이미 작별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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