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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바람별땅고] 나의 고통 작성일 2021-08-11


'지구와 바람과 별과 땅고'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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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의 고통
원제 : Mi dolor
구분 : 땅고

까를로스 마르꾸치(Carlos Marcucci) 작곡.
마누엘 메아뇨스(Manuel Meaños) 작사.

엑또르 바렐라 악단의 '3년이 됐다(=Fueron tres años)'와
쌍벽(?)을 이루는 알프레도 데 앙헬리스(Alfredo de Angelis)
악단의 인기곡. 이 버전엔 가수가 없지만
훌리오 데 까로(Julio de Caro) 악단이나
엑또르 마우레(Hector Mauré) 악단은 노래를 한다.
내용은 역시나 실연의 아픔.

    "나는 당신 마음의 노예였다.
    당신의 변덕에 머릴 숙였고,
    당신은 배신으로 화답했다.

    이제 나는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고
    또 다신 당신의 사랑을 구걸하며
    되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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