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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에도 여전한 길빵 작성일 2021-09-25
길 걸어가며 담배를 피우는 이른바 '길빵'은 흡연자의 대표 꼴불견이다.
뒤따라 오는 사람이 담배 연기를 뒤집어 쓴다는 인식 자체가 없는 무도덕 행위다.
이 악습관은 코로나 시국임에도 여전하다.
과거엔 담배 냄새를 맡는 불쾌감이 가장 크게 욕먹은 이유라면,
지금은 마스크를 벗은 채로 길 가며 피워대는거니
욕을 곱배기로 쳐 드실수밖에.
무도덕하다보니 다 피운 꽁초를 길바닥에 버리는 건 너무도 자연스럽다.
나이를 쉰살, 예순살 먹는 동안 뭘 배우고 산 건지,
인생이 통째로 한심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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