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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소감 작성일 2021-10-02
윤석열이 검찰총장 퇴임 후 몇달에 걸쳐 한 짓과 말을 보면
이 놈은 인간계가 아닌 아귀, 축생, 수라에 속한 괴물이
인간의 탈을 쓴 채 행세한 듯 느껴진다.
아귀의 탐욕, 축생의 무도덕과 무식함, 수라의 잔인함을 모두 갖췄다.
그래서 이 놈에겐 "씨"란 호칭을 붙이지 놋하겠다.
이 놈이 검찰총장 후보로 청문회 할 당시 "정의의 사도"인양 비호하던
야당 및 진보 진영의 처참한 정보수집능력이 너무나 한심하고,
여당은 이 놈이 '자기 편'인 줄 모르고 설레잘쳤거나
외에 자기 편인 줄 알아서 적당히 공격해 총장에 앉힌 것 같다.
어떤 살언을 하건, 도리도리를 하건, 사타구니를 긁어대건
여전히 야당 대권 후보 1등이란 점이 놀랍다.
역대 대통령 중 쿠데타로 정권을 탈취한 초악질을 빼면,
이명박이 최악인 줄 알았는데 더 지독한 놈이 나올줄이야!
천의 하나, 만의 하나 이 놈이 덜컥 대통령이 되버리면
한국은 그야말로 좆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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