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5.Net

메인메뉴

(페이스북에 올린) 윤석열 인성 소감 작성일 2021-10-21
페이스북에는 정치적 견해를 거의 피려하지 않고 있다만,
윤석열이라는 '존재'에 대한 나의 인상을 올리는 이유는
정치가 아닌 윤리 측면이 훨씬 더 커졌기 때문이다.
굳이 따옴표를 써서 '존재'라고 표현한 이유는 내 눈엔 '인간'으로 안 보여서...
이름 뒤에 '씨'라는 호칭조차 못 붙이겠다.

나는 이 존재가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부랄 긁어대며 "120시간 노동", "부정식품도 식품",
"일본 원전 사실은 폭발 안해", "전두환도 나름 잘한 거 있어"와 같은
개소리를 마구 뱉어냄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여전히 30%라면,
사기꾼 Lee, 칠푼이 Park에 이어 인두겁을 쓴 짐승과 동급으로 보이는 존재의
대통령 등극 가능성이 상당하단 점에서 그렇다.

'저쪽' 세력이 이재명 씨를 두려워하는 심리를 이해못할 바는 아니나
그래도 맞설 상대로 '인간'이 나왔어야지.
자꾸만 검찰총장 청문회 때가 떠오른다.
여당은 이 존재를 비호하고, 야당은 지네 편인 줄 모르고 까대던...
돌이켜보니 그 때가 최고 블랙 코메디였다.
이런 존재와 토론 겸상을 해야만 하는 홍준표, 유승민, 원희룡 씨의 자괴감 또한 상당할 것 같다.
목록보기
분류 제목 작성일
음악 [지구바람별땅고] 슬픔의 밀롱가 2021-12-29
음악 [지구바람별땅고] 하모니카를 위한 밀롱가 2021-12-29
사회 윤모씨의 공정과 상식 2021-12-26
사회 박근혜 사면 2021-12-25
사회 연합뉴스 기레기 2021-12-23
음악 [지구바람별땅고] 울보 2021-12-22
음악 [지구바람별땅고] 검은 눈물 2021-12-22
운동 무술인 바보 2021-12-18
음악 기레기 세상 2021-12-16
음악 [지구바람별땅고] 상관 말아라 2021-12-15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