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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바람별땅고] 담패를 핀다 작성일 2021-10-27


'지구와 바람과 별과 땅고'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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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담패를 핀다
원제 : Fumando espero
구분 : 땅고

후안 빌라도맛(Juan Viladomat) 작곡.
펠릭스 가르쏘(Félix Garzo) 작사.

담배는 기쁨이고
멋지고 관능적이다.
담배를 피우며 사랑하는 남자를 기다린다.
밝은 햇살이 비치는 창유리 뒤에서.

1957년에 '마지막 꾸쁠레(El último cuplé)'란 영화가 개봉되었다.
앞글에서 언급한 영화 '나의 마지막 탱고'가
3년 후 개봉한 정황으로 미뤄
이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자 뒤이어 제작된 게 아닐까 짐작해 본다.
꾸쁠레(Cuplé)는 스페인의 극장 같은 무대에서 부르는
유행가로 보면 될 듯하다.
주로 남성 관객들 앞에서 여성 가수가 독창을 한다.
오래된 영화다 보니 구할 수가 없어
유튜브로 이 노랠 부르는 장면만 시청할 수 있었다.
제목처럼 담배를 피우며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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