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5.Net

메인메뉴

[지구바람별땅고] 지골로 작성일 2021-11-04


'지구와 바람과 별과 땅고' 中
--+--++---++---++---++---++---++---++---++---++---++---++--
제목 : 지골로
원제 : Gigolo
구분 : 땅고

알베르또 데 까로(Alberto de Caro),
에밀리오 데 까로(Emilio de Caro) 작사, 작곡

1980년 개봉한 '아메리칸 지골로(American gigolo)'란
영화를 통해 '지골로'란 말을 처음 알았다.
리처드 기어가 남창 역할로 나온다.
J.S.바하의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 파르티타'에는
각각 알라망드, 쿠랑트, 지그, 샤콘느와 같은 제목이 붙어있다.
모두 춤 이름이다.
'지골로'는 이 중 지그(Gigue)에서 기원한 말이라고 한다.
여기에서 지골레(Gigole)라는 말이 파생돼
댄스홀의 여자 또는 창녀란 의미로 쓰였고,
1920년대에는 부유한 유부녀의
댄스 파트너 역할을 한 남자를 지골로(Gigolo)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예나 지금이나 춤추는 사람에 관한 인식은
그다지 좋지가 않았던 것 같다.

    "슬픈 표정으로 말을 잃어버린 지골로.
    고통 속에 죽어간다.
    그의 사랑을 가져가 놓고
    더 이상 원치 않는 배은망덕한 여성 때문에."


목록보기
분류 제목 작성일
음악 [지구바람별땅고] 다른 달 2022-01-14
음악 [지구바람별땅고] 은은한 불빛 아래 2022-01-14
사회 스타벅스와 정용진 2022-01-11
음악 스크린 골프 광고 사진 2022-01-09
사회 내 주변에도 백신 거부자가 있었다 2022-01-08
음악 [지구바람별땅고] 꼬리엔떼스 거리의 슬픔 2022-01-05
음악 [지구바람별땅고] 아무것도 남은 게 없다 2022-01-05
기타 너드 2022-01-04
댄스 초급 밀롱가 딜레마 2022-01-02
기타 3차 코로나 백신 접종 2021-12-30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