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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 검찰 + 언론 작성일 2021-11-08
나는 정치 고관여자가 아니다.
당연히 '국민의짐 대선 토론' 같은 쓰레기를 시청하진 않는다.
개인 시간을 그런데 낭비할 수 없다.
대신 굳이 이런 걸 찾아 본 사람들 평을 읽다보니 "홍준표가 총기를 잃었다"는 얘기가 있었다.
무식한 정치 깡패 윤석열에게 맹공을 퍼부을 줄 알았는데 영 아니었다는 말이다.
개인적으로도 조금 의외이긴 했다.
개인적 추측에 불과하긴 하나 나는 왠지 홍준표가 총기를 잃은 게 아니라
윤석열이 홍준표 치부 여러 개 중 하나를 잡은 뒤 적당히 하라고 으름장을 놨을 것만 같다.
그 근거 중 하나로 윤석열이 홍준표 어깨를 툭툭 치는 동영상이 있던데
마치 '윤석열 형'이 '동생 홍준표'를 나무라는 듯해 보였다.
홍준표가 윤석열에게 완전히 쫄았다.
다시 말해 윤석열 뒤에 검찰 조직이 굳게 버티고 있지 않은가 짐작한다.

당연히 이 무기를 이재명 씨에게도 쓸 것이다.
아니, 이미 최소 한 번 썼다.
이른바 '대장동' 건으로 이재명 목을 잡으려고 했다가 되려 자기네들이 당했다.
그러나 이걸로 끝낼 놈들이 아니다.
'고발사주' 건에서 보듯 혐의가 없으면 만들 수도 있다.
검찰이 혐의를 만들어 수사하고, 사법부는 필요한만큼 영장 발부하고, 언론이 퍼나른다.
조국 씨 가족도 이것에 당한 것이다.
이런 악랄한 수법을 이재명 씨와 더불어민주당이 막아낼 수 있는가 없는가가
아마도 이번 대선의 최대 고비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국가의 미래 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미래를 위해서도 이 공격은 꼭 막아내야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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