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5.Net

메인메뉴

백신 미접종자에게 관용은 그만 작성일 2021-11-09
모든 인간 사회에는 이른바 '진상'이라고 하는 정신병자가 존재한다.
100명당 진상이 얼마나 있을지 통계를 낼 방법은 없겠으나
나는 그리 많지는 않을 거라고 본다.
다만 진상들에게도 발이 달려 있다보니
이 새끼들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사고를 치기 때문에
이로 인한 착시가 크다고 본다.
대략 100건의 진상 사건을 일으킨 원흉은 아마도 열명 남짓 아니겠냐 예상한다.

백신 접종률이 80%를 넘겨 90%도 바라볼 수 있을 듯하다.
가장 늦게 출발해 세계 1등이 됐다.
대단하긴 하다.
하지만 여전히 안맞겠다고 버티는 자들은 뭐지?
이 중 4~5%는 지병이 있어 맞고 싶어도 못 맞는 분이 있을 듯하고,
나머지는 그야말로 개꼴통들이다.
우연히도 내가 '진상'이라고 예측한 비율과 비슷하다.

요즘 돈 버느라 매일 아침 전철을 탄다.
입구에 공무원으로 보이는 분들이 백신 맞으라는 현수막을 들고 서 있다.
이처럼 정부는 어르고 달래서 접종하려고 여전히 노력중이다.
그러나 진상이 자신이 진상인 줄 모르듯 이놈들도 비슷할 듯하다.
지들 딴엔 논리랍시고 주장을 펴긴 하겠으나 "백신 맞으면 세뇌된다"거나
"혈전 생겨 죽는다" 같은 시간낭비 개소리밖에 더 나오겠냐.

나는 미접종자에게 당근은 이제 됐고, 후드러 팰 때라고 본다.
"백신 안 맞을 권리"같은 궤변에 귀 기울일 이유가 없다.
유투브에 올라오는 인도 경찰처럼
말 안들으면 싸대기 날리는 식의 물리력을 행할 순 없으므로,
대신 합리적인 차별을 줘야 마땅하다.
미접종자는 타인에게 해를 끼치므로 진상과 같다.
당연히 가택 연금이 합리적인 방안이다.
하지만 어기고 기어 나오더라도 일일이 단속하긴 어렵다.
대신 자신이 숙주가 돼 타인에게 옮긴 경우,
감염자에게 각각 1억원 정도를 지불한다면 나도 받아들일 수 있다.
목록보기
분류 제목 작성일
음악 [지구바람별땅고] 다른 달 2022-01-14
음악 [지구바람별땅고] 은은한 불빛 아래 2022-01-14
사회 스타벅스와 정용진 2022-01-11
음악 스크린 골프 광고 사진 2022-01-09
사회 내 주변에도 백신 거부자가 있었다 2022-01-08
음악 [지구바람별땅고] 꼬리엔떼스 거리의 슬픔 2022-01-05
음악 [지구바람별땅고] 아무것도 남은 게 없다 2022-01-05
기타 너드 2022-01-04
댄스 초급 밀롱가 딜레마 2022-01-02
기타 3차 코로나 백신 접종 2021-12-30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