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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뻑의 쾌감 작성일 2019-02-02
최근 책을 한 권 마무리 하는 과정에서
예전에 쓴 책과 지나치게 중복되는 부분이 없나 살펴 보려고
'그래비톨로지'와 '그 남자의 무술 이야기, 12년 후'를 다시 읽었다.
자기가 쓴 책이건만 읽고 나니 새삼 큰 공부가 되었다.
'비록 팔리지는 않지만 내가 이런 책을 썼다니 역시 난 짱! 멋있는 것 같다'며
간만에 자뻑의 쾌감을 느꼈다.

책 쓰는 짓에 온통 신경을 쓴 탓인지 얼마 전 꿈에선 소쉬르가 나왔다.
랑그와 빠롤에 관한 대화를 한국말로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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