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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고 과정에서 어이없는 실수를 또 찾음 작성일 2019-02-10
'더불어 춤, 땅고'에선 '몬테비데오'를 '몬테베르디'라고 잘못 썼었고,
'세운상가 키드와 재즈' 책을 쓸 당시엔
'펫 샵 보이즈'의 '펫'을 아무 생각 없이 '인형'이라고 하여 망신을 샀다.

이번에 쓰고 있는 책에선 "고주몽이 발해를 탈출하여 고구려를 건국..." 어쩌구 하는 문장을
그대로 내보낼 뻔 했다.
오탈자 좀 잡아달라고 부탁하여 원고를 읽던 지인이
"발해가 아니라 부여 아닌가요?"라고 지적을 안 해 줬더라면 그대로 나가 초망신 당할 뻔 했다.
등에서 식은땀이 흘러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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