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5.Net

메인메뉴

탈고 과정에서 어이없는 실수를 또 찾음 작성일 2019-02-10
'더불어 춤, 땅고'에선 '몬테비데오'를 '몬테베르디'라고 잘못 썼었고,
'세운상가 키드와 재즈' 책을 쓸 당시엔
'펫 샵 보이즈'의 '펫'을 아무 생각 없이 '인형'이라고 하여 망신을 샀다.

이번에 쓰고 있는 책에선 "고주몽이 발해를 탈출하여 고구려를 건국..." 어쩌구 하는 문장을
그대로 내보낼 뻔 했다.
오탈자 좀 잡아달라고 부탁하여 원고를 읽던 지인이
"발해가 아니라 부여 아닌가요?"라고 지적을 안 해 줬더라면 그대로 나가 초망신 당할 뻔 했다.
등에서 식은땀이 흘러 내렸다.
목록보기
분류 제목 작성일
문화 쌈바(Zamba)와 룸바(Rumba) 2019-02-20
기타 탈무드와 시미켄 2019-02-17
사회 자유한국당의 5.18 모욕 2019-02-12
기타 탈고 과정에서 어이없는 실수를 또 찾음 2019-02-10
운동 예전에 본 몸짱이지만 바닷가 못가는 남자도... 2019-02-06
운동 약투와 내추럴 2019-02-05
기타 자뻑의 쾌감 2019-02-02
사회 황당한 판레기가 또 나타났다 2019-01-31
사회 전광훈 + 황교안? 2019-01-30
기타 두껍다 vs 두텁다 2019-01-2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